운동 허용량
•첫 12시간: 절대안정
•12∼24시간: 식사 시 의자에 앉을 수 있고 방 안에서 걸을 수 있다.
•2일에∼퇴원: 처음 1∼2분간, 일일 1∼4회, 매번 1∼2분씩 증가하여 총 10분 이내로 운동을 허용한다.
•퇴원 후: 개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처방에 따라 하되, 주의사항은 심박동이 기초선에서 1분당 20회 이상 초과하지 않고 혈압이 자신의 혈압에서 20 mmHg 이상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흉통, 호흡곤란, 피로, 부정맥, 현기증, 발한 등의 증상이 없어야 한다.
| 구분 | 운동 시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영향을 주지 않는 요인 |
|---|---|---|
| 심장 부담 지표 | 맥박(기초선 대비 20회/분 초과 금지), 혈압(기초선 대비 20 mmHg 초과 금지) | 체온 |
| 증상 지표 | 흉통, 호흡곤란, 피로, 부정맥, 현기증, 발한 | 해당 없음 |
운동 중에는 맥박이 기초선 대비 20회/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혈압은 기초선 대비 20 mmHg 초과하지 않도록 조절한다.
흉통, 호흡곤란, 피로, 부정맥, 현기증, 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한다.
급성기 운동 허용량은 첫 12시간 절대안정, 12~24시간 의자에 앉거나 방 안 보행, 2일~퇴원까지 1회 1~2분씩 시작해 총 10분 이내로 제한한다.
체온은 감염이나 염증 평가에는 중요하지만, 운동 시간을 결정하는 직접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