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운동부하 검사를 실시하여 심장에 부담을 주고 흉통을 유발시키면서 심전도를 찍는다. T파와 ST분절의 변화가 협심증 발작 중에 나타나면 진단적 의의가 있다.
•심근 허혈은 심근의 세포막을 손상시키므로 ST분절의 하강이나 ST분절의 상승, T파의 역전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불안정형 협심증에서는 발작 시 심내막층의 허혈이 심하므로 ST절의 하강, T파의 역전이 나타난다.
•Q파, 혈청글루타민피루브산전이효소(SGPT), 크레아틴인산활성효소(CPK)의 상승이나 출현은 없다. 고열은 해당되지 않는다.
| 구분 | 불안정협심증 | 심근경색(NSTEMI/STEMI) |
|---|---|---|
| 심전도 | 일시적 ST하강, T파 역전 | 지속적 ST변화 (상승/하강), 새로운 좌각차단, 병적 Q파 |
| 심근 효소 | 정상 (Troponin) | 상승 (Troponin, CPK-MB) |
| 증상 | 안정 시 흉통, 빈도/강도 증가 | 지속적 심한 흉통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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