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자 | 상승 시작 | 최고치 | 정상화 | 특징 |
|---|---|---|---|---|
| 미오글로빈 | 1~3시간 | 4~9시간 | 24시간 | 가장 빠른 상승, 신속 배설, 심근 특이도 낮음 |
| CK-MB | 3~6시간 | 12~24시간 | 48~72시간 | 심근 특이도 중간, 재경색 감시에 유용 |
| 트로포닌 I/T | 3~6시간 | 12~48시간 | 7~14일 | 심근 특이도 높음, 진단 표준 지표, 지속 시간 김 |
흉통 시작 1시간 시점에는 미오글로빈이 가장 먼저 상승한다. 미오글로빈은 저분자량 헴단백으로 근육세포막 손상 시 1~3시간 내 간질액으로 빠르게 유출된다.
CK-MB와 트로포닌은 상승 시작이 3~6시간으로, 1시간 시점에서는 아직 뚜렷하게 증가하지 않는다. LDH는 24~72시간에 이르러서야 증가하므로 초기 진단에 부적합하다.
미오글로빈은 골격근 손상(외상, 횡문근융해, 근육주사)에서도 상승하므로 심근 특이도가 낮다. 단독으로 확진하지 말고 트로포닌이나 CK-MB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또한 신장으로 빠르게 배설되어 24시간 내 정상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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