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통으로 내원한 환자의 첫 24시간은 절대 안정이 원칙이며, 식이는 심근 산소 요구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한다. 48시간 이내에는 소화 부담이 적은 유동식을 제공하여 흡인과 구토의 위험을 예방한다.
이후 회복 단계에서는 연식을 나누어 공급하여 소화를 돕고, 섬유소가 풍부한 식이는 장 운동을 증가시켜 심장의 대사 요구량을 높일 수 있으므로 회복기 이후에 단계적으로 늘린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평소 식사 지침에서는 섬유소 섭취를 권장하지만, 급성기 입원 초기에는 적용 시점이 다르다. 만성 관리와 급성기 간호를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