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하검사 중단 증상
•흉통 혹은 심한 피로
•갑작스런 느린맥 또는 심한 부정맥
•악성고혈압, 혈압의 심각한 저하
•수축기압과 이완기압의 심각한 저하
•심한 호흡곤란
•ST분절 하강
•갑작스런 조정능력의 상실
•심박동수 증가: 50대는 140회/분
| 구분 | 검사 중단 사유 | 비고 |
|---|---|---|
| 심전도 | ST분절 하강 | 심근 허혈을 시사하는 대표적 소견 |
| 증상 | 흉통, 심한 호흡곤란, 심한 피로 | 일반적 피로감과 구분 필요 |
| 혈압 | 악성고혈압 또는 심각한 혈압 저하 | 수축기·이완기압 모두 평가 |
| 심박수 | 갑작스런 느린맥, 심한 부정맥, 50대 기준 140회/분 초과 | 연령별 목표심박수와 구분 |
| 기타 | 갑작스런 조정능력 상실 | 균형·보행 이상 등 안전 문제 |
운동부하검사 중 ST분절 하강은 심근 허혈을 시사하는 가장 중요한 심전도 소견으로, 1mm 이상 지속되면 즉시 검사를 중단하고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중단 기준은 심전도 변화, 증상, 혈압·심박수 이상으로 나뉜다. 흉통, 심한 호흡곤란, 심한 피로, 악성고혈압, 심각한 혈압 저하, 갑작스런 느린맥이나 심한 부정맥, 조정능력 상실 등이 모두 포함된다.
50대 남성의 경우 심박수가 140회/분 이상이면 중단 사유가 된다. 128회/분은 아직 중단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이다.
약간의 피로감이나 갈증은 운동 중 정상 반응일 수 있으므로, 심한 피로와 구분하여 평가해야 한다. 맥압 50은 정상 범위로 중단 사유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