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혈심부전으로 강심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투약 전 심박동수 57회/분이고 심전도에서 동서맥을 보일 때 우선적… | 마이메르시 MyMerci
심혈관 / 혈액장애
문제

울혈심부전으로 강심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투약 전 심박동수 57회/분이고 심전도에서 동서맥을 보일 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

해설
울혈심부전 치료약인 강심제는 투약 전 반드시 심장끝맥박을 1분간 측정해야 한다. 측정 결과 맥박 60회 이하 또는 100회 이상 시 투약을 중지하고 주치의에게 알린다. 부작용으로 구역, 구토, 복통, 부정맥, 기면 등이 있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강심제 투약 전 환자 상태 사정과 안전한 약물관리의 중요성을 묻고 있어요. 정답은 1. 강심제 투약을 보류한다입니다.

강심제(디곡신 등)는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키는 약물이지만,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약이기도 해요. 특히 동서맥(동성서맥)이 있을 때 투약하면, 약물의 부정맥 유발 효과가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따라서 표준 간호 지침은 투약 전 맥박을 측정하여 60회/분 미만이거나 100회/분 초과일 때는 투약을 보류하고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맥박이 57회/분으로 기준 이하이고, 심전도에서 동서맥이 확인되었으므로, 즉각적인 투약 보류가 최우선 중재입니다.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중재일 수 있지만,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강심제를 그대로 투약하는 것은 환자에게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이므로, 그 전에 위험 요인(서맥)을 제거하거나 보고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강심제 투약 전 필수 체크리스트를 암기하세요! "맥박(P), 전해질(K)"이 핵심입니다.
체크 항목기준조치
맥박(Pulse)< 60회/분 또는 > 100회/분투약 보류 및 의사 보고
칼륨(K+)< 3.5 mEq/L (저칼륨혈증)강심제 독성 위험 ↑, 주의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디곡신을 투약받는 환자를 돌볼 때는 이렇게 접근해요.
1. 투약 전 필수 사정: 반드시 1분간 심박동수를 측정하고, 최근 전해질(특히 칼륨) 수치를 확인합니다.
2. 보고 체계: 기준에 맞지 않으면 즉시 투약을 보류하고, 담당 의사나 수간호사에게 "맥박 57회/분에 동서맥 소견 있어 디곡신 투약 보류했습니다"라고 명확히 보고합니다.
3. 추가 모니터링: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심전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거나, 혈청 칼륨/디곡신 농도 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4. 환자 교육: 퇴원 시 "맥박이 느리게 느껴지거나, 구역·구토·색약(노란색으로 보임)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라고 교육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강심제는 양날의 검 같은 약이에요. 효과는 좋지만 독성도 무서우니까, 투약 전 'P-K 체크'는 절대 잊지 마세요. 서맥을 보고도 '어차피 의사가 처방한 거니까' 하고 투약했다가 큰일 날 수 있어요. 간호사의 판단과 행동이 환자 안전을 지키는 첫 번째 관문이랍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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