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체위 | 정맥환류 | 폐울혈에 미치는 영향 | 호흡곤란 환자에게 적합성 |
|---|---|---|---|
| 다리를 침상 아래로 내리고 앉은 자세 | 감소 | 완화 | 가장 적합 |
| 다리를 구부리거나 곧게 펴고 앉은 자세 | 중간 | 부분적 완화 | 보조적으로 가능 |
| 다리를 올린 자세(거상, 심장보다 높게) | 증가 | 악화 가능 | 피해야 함 |
심한 호흡곤란 환자에게는 기좌호흡 완화를 위해 침상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다리를 침상 아래로 내려뜨리는 자세를 취하게 한다. 이 체위는 중력에 의해 하지 정맥에 혈액이 저류되어 정맥환류가 감소하고, 그 결과 폐울혈이 완화되어 호흡곤란이 경감된다.
상체를 세우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 폐가 팽창할 공간이 넓어지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팔로 지지하면 호흡보조근의 효율이 좋아져 흡기 노력을 줄일 수 있다.
다리를 올리거나 심장보다 높게 두는 체위는 정맥환류를 증가시켜 폐울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좌심실 기능 저하 환자에서는 다리 거상만으로도 폐모세혈관쐐기압이 상승하여 호흡곤란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