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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간호 | 부적절한 간호 |
|---|---|---|
| 투약 전 맥박 | 심첨맥박 1분 측정, 60회 미만 또는 100회 초과 시 보류 | 맥박 측정 없이 투약 |
| 이뇨제 병용 | 디곡신과 시간 분리 투여 | 같은 시간에 투여 |
| 칼륨 제제 병용 | 디곡신과 다른 시간에 투여 | 디곡신과 동시 투여 |
| 독성 관찰 | 구역·구토·설사·시각장애 관찰 | 위장관 증상을 단순 소화기 문제로 간과 |
디곡신은 치료 범위가 좁아 투약 전 심첨맥박을 1분간 측정하여 60회/분 미만 또는 100회/분 초과 시 투약을 보류하고 보고해야 한다.
이뇨제는 칼륨 배설을 증가시켜 저칼륨혈증을 유발하므로 디곡신과 같은 시간에 투여하지 말고 시간을 분리한다. 칼륨 제제도 위장관 자극과 흡수 영향을 고려하여 다른 시간에 투여한다.
디곡신 독성의 조기 경고 신호는 구역, 구토, 설사, 복통이며, 시각 증상으로 황시나 빛 주위 후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관찰한다.
노인은 신기능 저하와 분포용적 감소로 디곡신 청소율이 낮아 독성 위험이 높으므로, 다제약물 병용 시 이뇨제, 아미오다론, 베라파밀 등 상호작용 약물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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