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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심부전 부종에서의 적절성 | 근거 |
|---|---|---|
| 수분·염분 제한 | 일차 중재로 적절 | 나트륨 저류가 부종의 핵심 기전이므로 섭취를 줄여 체액 축적 예방 |
| 단백질 제한 | 부적절 | 삼투압 저하로 부종 악화 가능, 피부 영양 악화로 욕창 위험 증가 |
| 체위변경 금지 | 부적절 | 부동은 정맥 혈전증·전색증 위험을 높임 |
| 금식 + 3 L 정맥주입 | 위험 | 체액 과부하로 급성 폐부종 유발 가능 |
| 다리 올린 자세 | 보조적 수단일 뿐 단독 중재로 부족 | 정맥 기능 부전에 효과적, 심부전 원인은 교정하지 못함 |
심부전 부종의 핵심 기전은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보상성 염분·수분 저류이다. 따라서 가장 우선되는 중재는 수분과 염분 섭취 제한이다. 염분 제한의 강도는 심부전의 중증도와 이뇨제 사용 정도에 따라 결정한다.
입원 환자는 8시간마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여 체액 균형을 감시한다. 저염 식이는 하루 여러 번 소량씩 제공하는 것이 안전하다.
부동은 정맥 혈전증과 전색증 위험을 높이므로 체위변경을 금해서는 안 된다. 잦은 체위변경이나 압력 분산 매트리스로 압박 부위를 줄인다. 누워 있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는 고좌위이다.
체액 과부하 상태의 심부전 환자에게 하루 3L 수분 정맥주입은 급성 폐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수액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경구 섭취가 가능하면 저염 식이를 소량씩 나누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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