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계 증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중년 여성의 신체사정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심혈관 / 혈액장애
문제

심혈관계 증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중년 여성의 신체사정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심혈관계 신체사정 순서: 시진 – 촉진 – 타진 – 청진

•복부 신체사정 순서: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신체사정의 기본 원칙과 심혈관계 사정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신체사정 순서는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입니다. 그러나 복부심혈관계는 예외적인 순서를 가집니다.

혼동 주의! 복부 사정 순서는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입니다. 이는 촉진과 타진이 장운동음과 장음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왜곡되지 않은 청진을 먼저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심혈관계 사정 순서는 시진 → 촉진 → 타진 → 청진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진(Inspection): 먼저 흉부의 형태, 대칭성, 피부 상태, 정맥 울혈 등을 관찰합니다.
  2. 촉진(Palpation): 심첨박동의 위치, 강도, 박동수를 확인하고, 촉진성 마찰음을 느낍니다. 촉진은 청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3. 타진(Percussion): 심장의 크기와 경계를 대략적으로 확인합니다. 현대 임상에서는 심초음파가 보편화되어 타진의 중요성은 낮아졌지만, 순서상으로는 촉진 다음에 위치합니다.
  4. 청진(Auscultation): 마지막으로 심음을 청진합니다. 이는 가장 민감한 검사로, 촉진이나 타진으로 인해 환자의 호흡 패턴이 바뀌거나 긴장이 생겨 심음이 변할 수 있으므로, 다른 간섭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수행해야 합니다.
정답은 보기 2: 시진 – 촉진 – 타진 – 청진입니다. 암기 팁 "복부는 청(청진)을 먼저 타(타진)고, 심장은 촉(촉진)을 먼저 타(타진)라"라고 외우면 쉽습니다. 복부: 시진 → 진 → 타진 → 촉진 / 심장: 시진 → 진 → 타진 → 청진.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응급실에서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접수했을 때, 신체사정은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먼저 환자의 전반적인 외모, 호흡 곤란 유무, 발한, 창백함 등을 시진합니다. 다음으로, 환자를 편안하게 눕힌 후 촉진으로 심첨박동 위치와 강도를 확인하고, 촉진성 마찰음이 있는지 살핍니다. 그 후 타진으로 심장 크기를 대략 평가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청진기를 사용해 각 판막 영역에서 심음을 꼼꼼히 듣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보다 정확한 사정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복부 사정은 '청타촉', 심장 사정은 '촉타청'! 이 두 가지만 머릿속에 딱 넣어두면 국가고시나 임상에서 헷갈리지 않아요. 특히 복부 청진을 깜빡하고 촉진부터 했다가 선생님한테 혼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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