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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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쇼크를 주의해야 한다 | CVP 상승은 혈류량 과잉 쪽에 가까우므로 저혈량성 쇼크(hypovolemic shock)보다는 과부하로 인한 문제를 우선 고려합니다. |
| 2. 혈장수혈을 준비해야 한다 | 혈장은 혈관 내 용적을 늘리는 처치입니다. 이미 CVP가 높은 상태에서 추가 용적 부하는 폐수종 위험을 키우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 3. 순환 혈류량이 과잉되어 있다 | 정상 범위를 크게 벗어난 25 mmHg는 전부하 과다를 의미하므로 가장 타당한 해석입니다. |
| 4. 5% 포도당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 수액을 더 투여하는 행위는 과잉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CVP 상승 시에는 오히려 수액 속도를 줄이거나 중단해야 합니다. |
| 5. 안정된 상태로 지속적인 모니터를 한다 | 정상 범위를 벗어난 명백한 이상 소견이므로 단순 관찰로 두기보다 원인 평가와 중재가 필요합니다. |
중심정맥압 25 mmHg는 정상 범위 2~12 mmHg를 크게 벗어난 수치로 순환 혈류량 과잉을 시사한다. 즉시 수액 투여 속도를 감량하거나 중단하고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호흡음을 청진하여 악설음 여부를 확인하고, 산소포화도와 호흡 양상을 지속적으로 사정한다. 폐수종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호흡곤란, 기좌호흡, 분홍빛 거품성 객담 유무를 관찰한다.
의사 처방에 따라 이뇨제 투여를 준비하고, 투여 후 소변 배설량과 CVP 변화를 추적 관찰한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기록하여 체액 균형을 평가한다.
CVP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심장 기능이 양호한 것은 아니다. 심부전으로 인한 정맥계 울혈도 CVP 상승을 유발하므로, 수액 중단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심장 기능과 전반적 혈역학 상태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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