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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설명 |
|---|---|---|
| 1. 조영제가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 | 오답 | 좌심실 조영술(left ventriculography)을 시행할 때는 조영제를 사용해 심실벽 운동성과 박출계수를 평가합니다. |
| 2. 심각한 부정맥이 있으면 금기이다 | 정답 | 카테터 자극이 전도계 이상을 악화시키거나 치명적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3. 상대정맥, 대퇴정맥 등을 활용한다 | 오답 | 정맥을 이용하는 것은 우심도관술입니다. 좌심도관술은 대퇴동맥, 상완동맥, 요골동맥 등 동맥을 씁니다. |
| 4. 폐동맥과 폐모세혈관압을 측정하는 장점이 있다 | 오답 | 폐동맥압과 폐모세혈관쐐기압(PCWP)은 우심도관술로 측정합니다. 좌심도관술은 좌심실압과 대동맥압을 측정합니다. |
| 5. 검사는 마취 상태로 진행하므로 통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오답 | 대개 국소마취로 진행하며, 환자는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카테터 삽입 부위 압박감이나 조영제 주입 시 일시적 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좌심도관술은 대퇴동맥, 상완동맥, 요골동맥 등 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넣어 대동맥과 좌심실까지 접근한다. 검사 목적은 좌심실압과 대동맥압을 직접 측정하고, 조영제를 주입해 좌심실벽 운동성과 박출계수를 평가하는 것이다.
카테터가 좌심실 내막을 기계적으로 자극하면 전도계가 불안정한 환자에서 치명적 부정맥이 유발될 수 있다. 따라서 심각한 부정맥, 급성 심근경색증, 울혈심부전 등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는 금기이다.
정맥을 이용하는 것은 우심도관술이다. 좌심도관술은 대개 국소마취로 진행되므로 환자가 의식이 있으며, 삽입 부위 압박감이나 조영제 주입 시 일시적 열감을 호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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