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 항목 | 임상적 의미 | 우선순위 |
|---|---|---|
| 말초맥박 | 천자 혈관 폐색, 혈종 압박, 혈관경련을 조기에 반영 | 최우선 |
| 출혈 관찰 | 드레싱과 침상 주변의 외부 출혈 확인 | 맥박 사정 직후 |
| 피부색 관찰 | 청색증, 창백 등 말초 관류 저하의 간접 징후 | 맥박과 함께 사정 |
| 체온 측정 | 감염이나 저체온 여부 확인 | 활력징후의 한 항목 |
| 중심정맥압 측정 | 우심실 전부하 평가, 일반 병실에서는 즉시 측정 어려움 | 후순위 |
병실 도착 즉시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그중 말초맥박이 촉지되는지 가장 먼저 확인한다. 천자 부위보다 원위부의 맥박을 사정한다.
대퇴동맥 접근 시 발등동맥, 요골동맥 접근 시 척골동맥 맥박이나 손가락 모세혈관 재충전을 확인한다. 맥박이 약해지거나 촉지되지 않으면 혈관 폐색이나 혈종 압박을 의심한다.
맥박 사정 직후 출혈과 혈종을 관찰하고, 피부색과 체온을 포함한 나머지 활력징후를 순서대로 사정한다.
눈에 보이는 출혈이 없어도 후복막 혈종처럼 내부 출혈이 있을 수 있다. 말초맥박 소실은 이런 숨은 합병증의 초기 징후이므로, 맥박이 촉지되지 않으면 즉시 보고하고 도플러 초음파로 혈류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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