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중환자 간호와
혈역학적 모니터링에서 정상과 비정상 소견을 구분하고, 어떤 소견이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신호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정답인 보기 2의 근거:
경정맥압(JVP)은 우심실의 전부하를 간접적으로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정상 JVP는
2-4 cmH2O (또는 2-8 mmHg)입니다.
5 cmH2O는 정상 상한치를 초과한 값으로,
우심실 부전,
과수화,
심낭압전 등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는 추가적인 원인 규명과 모니터링이 필요한 비정상 소견입니다.
오답 분석:
보기 1:
좌심실 박출률(LVEF)은
55-70%가 정상입니다. 55%는 정상 범위에 속하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기 3:
제3심음(S3)은 심실이 빠르게 확장될 때 발생하는 비정상 심음으로, 심부전(특히 좌심실)을 의미합니다. 노인에게서 측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정상 소견입니다.
보기 4: 부종부위를 상승시키면 사라지는 부종은
가역적 부종 또는
의존성 부종으로, 중력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 이는
혼동 주의! 함요부종(pitting edema)과는 다릅니다. 함요부종은 압력을 가한 자국이 남는 부종으로, 더 심각한 상태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서 설명한 것은 함요부종이 아닌, 비교적 양성인 의존성 부종의 특징입니다.
보기 5:
심첨맥박(심장끝맥박)은 정상적으로 좌측 5번 늑간, 쇄골중앙선 안쪽에서 촉진됩니다. 4~5번 늑간과 쇄골중앙선 교차점에서 촉진된다는 것은 위치가 약간 위로 올라가 있음을 의미할 수 있지만, 이 자체만으로는 긴급한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결정적 증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지표 | 정상 범위 | 의미 (비정상 시) |
|---|
| 경정맥압 (JVP) | 2-4 cmH2O | ↑: 우심부전, 과수화, 심낭압전 ↓: 저혈량 |
| 좌심실 박출률 (LVEF) | 55-70% | ↓: 좌심실 수축 기능 장애 (심부전) |
| 제3심음 (S3) | 청취되지 않음 (정상) | 청취됨: 심실 확장기 충만음 (심부전, 승모판 폐쇄不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