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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식도경유 심초음파촬영술
• 목안을 마취하고 진정제를 투여한 후 구강을 통해 식도에 식도경을 주입한다.
• 초음파 탐침을 심장 바로 뒤에 넣어 심장을 촬영한다.
• 인공판막 기능, 동맥류, 대동맥박리 등의 진단에 유용하다.
• 일반 초음파촬영술 후에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한다.
• 시술 전 8~10시간 동안 금식하고, 시술 후 적어도 2시간 이상 마취효과가 완전히 사라져 구역반사가 회복될 때까지 구강섭취를 금한다.
| 구분 | 경흉부 심초음파(TTE) | 경식도 심초음파(TEE) |
|---|---|---|
| 탐침 위치 | 가슴벽(흉골 주변) | 식도 안(심장 뒤쪽) |
| 침습성 | 비침습적 | 반침습적(구강-식도 삽입) |
| 금식 | 불필요 | 8~10시간 금식 |
| 마취 | 불필요 | 인두 국소마취, 필요 시 진정 |
| 우선순위 | 1차 기본 검사 | 추가 정보가 필요할 때 선택 시행 |
TEE는 탐침이 구강-인두-식도를 통과하므로 검사 전 국소 마취제로 목 안(인두)을 마취하고 필요 시 진정제를 투여한다. 구역반사를 억제하여 탐침 통과 시 불편감과 기도 흡인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다.
검사 전 금식은 8~10시간으로, 경흉부 초음파와 달리 필수적이다. 마취·진정으로 기도 보호 반사가 억제된 상태에서 위 내용물 역류 시 흡인성 폐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삽입 경로는 코가 아닌 구강이다. 위내시경과 유사하게 구강을 통해 식도로 탐침을 넣는다. 비강 삽입은 비위관이나 경비적 내시경에 해당한다.
TEE는 경흉부 심초음파(TTE) 후 추가 정보가 필요할 때만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2차 검사이다. 인공판막 기능 평가, 대동맥박리, 심장 내 혈전 확인 등에 유용하다.
검사 후에는 마취 효과가 완전히 사라져 구역반사가 회복될 때까지 최소 2시간 이상 구강섭취를 금한다. 연하 반사 저하 상태에서 물 한 모금도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회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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