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옳은 내용 | 틀린 이유 |
|---|---|---|
| 1. 매월 배란기 | 월경 시작 7~10일째 | 배란기에는 유방 조직이 단단하고 압통이 있어 결절 구분이 어렵습니다 |
| 2. 유두에서 외측으로 | 외측에서 유두 방향으로 | 조직을 흉벽에 고정해 압박하며 유두 쪽으로 이동해야 결절이 잘 만져집니다 |
| 3. 팔을 든 채 액와 촉진 | 팔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촉진 | 팔을 들면 액와 조직이 팽팽해져 깊은 림프절이 촉지되지 않습니다 |
| 4. 유두·유륜 하부 촉진 후 유두를 짬 | 자가검진의 마지막 단계로 포함 | 유두 분비물은 병적 상태를 시사할 수 있어 반드시 확인합니다 |
| 5. 하내측 사분원 주의 | 상외측 사분원 주의 | 유방암은 유방 조직이 가장 많은 상외측에서 호발합니다 |
촉진은 유방 외측에서 유두 방향으로 이동하며, 유방조직을 흉벽 쪽으로 압박하듯 밀면서 시행한다. 손가락을 유두에서 바깥쪽으로 움직이면 조직 고정이 어려워 결절을 놓치기 쉽다.
유방암 호발 부위는 상외측 사분원으로, 액와 쪽으로 연장된 유방 조직까지 포함해 주의 깊게 사정한다. 하내측이 아님에 유의한다.
액와 림프절 촉진 시에는 검사하는 쪽 팔을 이완시켜 겨드랑이 조직이 느슨해진 상태에서 반대손으로 깊게 촉진한다. 팔을 들면 조직이 팽팽해져 깊은 결절이 촉지되지 않는다.
마지막 단계로 유두와 유륜 하부를 압박하듯 촉진하고, 유두를 부드럽게 짜 분비물 유무를 확인한다. 혈성 분비물이나 자발적 분비물은 병적 상태를 시사하므로 반드시 사정에 포함한다.
시행 시기는 배란기가 아니라 월경 시작 후 7~10일째가 적합하다. 월경 중에는 유방 조직이 부종과 압통으로 단단해져 결절 구분이 어렵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