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방암 자가검진(BSE)의 정확한 방법을 묻고 있어요. 자가검진은 조기 발견을 위한 중요한 1차 예방법이죠.
정답인 4번은 유방 자가검진의 마지막 단계를 정확히 설명합니다. 유두와 유륜 하부를 촉진한 후 유두를 가볍게 짜는 것은
비정상 분비물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자가검진은 매월
배란기가 아닌, 월경 직후에 시행합니다. 배란기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유방이 팽만하고 민감해져 작은 결절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2번: 촉진 방향은
혼동 주의! 유두부터가 아니라,
유두를 향해 합니다. 즉, 유방 외측에서 시작해 유두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 촉진하는 것이 표준 방법입니다.
3번: 액와(겨드랑이) 촉진은
선 자세에서 팔을 내린 채 시행해야 합니다. 팔을 들면 근육이 긴장되어 림프절 촉진이 어렵거든요.
5번: 유방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부위는
상외측 사분원입니다. 하내측 사분원은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은 부위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핵심 포인트 |
|---|
| 시기 | 매월 월경 시작 후 7~10일(월경 직후), 폐경 후는 매월 특정일 고정 |
| 자세 | 선 자세(거울 앞), 누운 자세(팔 베개) |
| 촉진법 | 손가락 패드 사용, 원형/선형/섹터법, 유두를 향해 |
| 중점 부위 | 상외측 사분원 & 액와(겨드랑이) 림프절 |
| 마지막 단계 | 유두 압박하여 분비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