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의 증상
무통의 단단한 덩어리 촉진, 혈액성 유두 분비물, 양쪽 유방 크기나 모양이 다르며 유두함몰이나 오렌지껍질 같이 모공이 커지고 두꺼워지거나 괴사가 있다.
| 보기 | 감별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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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시적 유두 함몰 | 유두 함몰은 유방암에서 의미 있는 소견일 수 있으나, 일시적이라는 표현이 핵심입니다. 선천적으로 함몰된 유두나 자세·온도에 따라 일시적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병적 소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암이 유관을 침범해 유두를 당길 때는 보통 지속적이고 새롭게 발생한 함몰로 나타납니다. |
| 2. 양쪽 유륜 크기 다름 | 유륜의 크기나 색은 원래 개인차와 좌우 차이가 흔합니다. 유방암에서 좌우 비대칭이 문제가 될 때는 유륜 자체보다 유방 전체의 크기·모양 변화나 피부 함몰, 덩어리 촉진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
| 3. 유두의 흰색 분비물 | 유두 분비물 중 암을 시사하는 것은 혈액성 분비물입니다. 흰색이나 맑은 분비물은 유관 확장증, 유두종, 호르몬 변화 등 양성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4. 유방을 세게 누를 때의 통증 | 유방암은 초기에 대개 무통성 종괴로 나타납니다. 세게 눌러야 느껴지는 통증은 호르몬 주기에 따른 유방통이나 섬유낭성 변화에서 더 흔합니다. 혼동 주의! 통증이 없다고 해서 유방암을 배제할 수는 없으며, 오히려 무통성 덩어리가 더 경계해야 할 소견입니다. |
| 5. 오렌지 껍질 같은 피부 | 귤피양 피부(peau d'orange)로, 유방암의 국소 진행을 시사하는 대표적 피부 증상입니다. |
유방암의 가장 흔한 초기 소견은 무통성 종괴이며, 혈액성 유두 분비물과 새롭게 발생해 지속되는 유두 함몰도 경고 징후입니다.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모공이 도드라지고 두꺼워지는 귤피양 피부는 종양이 피부 림프관을 침범해 림프 흐름이 막히면서 생기는 림프부종으로, 국소 진행을 시사하는 대표적 피부 증상입니다.
통증이 없다고 유방암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무통성 덩어리가 더 경계해야 할 소견이므로, 세게 눌러야 느껴지는 통증은 호르몬성 유방통이나 섬유낭성 변화에서 더 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