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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척액 주입 시 저항 | 관 꼬임·혈괴 폐색 사정, 무리한 힘 금지 | 압력을 가해 주입 |
| 방광경련 | 폐색 여부 사정, 필요시 세척으로 해소 | 즉시 유치도뇨관 교체 |
| 방광팽만 | 배액 경로 확인, 유치도뇨관 개방 유지 | 도뇨관 잠그고 수액 주입 |
| 소변 맑아짐 | 배뇨기능 회복 확인 후 2~4일째 제거 | 색만 맑으면 즉시 제거 |
세척액은 반드시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며, 유치도뇨관은 항상 개방 상태로 유지한다. 멸균증류수는 적혈구를 용혈시키므로 금기이다.
세척액 주입 시 저항감이 느껴지면 관 꼬임이나 혈괴 폐색을 의심하고, 절대 압력을 가해 주입하지 않는다.
소변 색이 맑아지고 혈괴가 배출되지 않으며 자연 배뇨가 확인되면, 수술 후 2~4일경 유치도뇨관을 제거한다.
방광경련 발생 시 즉시 도뇨관을 교체하지 말고, 혈괴 폐색이나 관 꼬임 여부를 먼저 사정한 후 필요시 세척으로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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