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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양성전립샘비대증 치료 및 간호
•요정체 시 신장된 방광을 쉬게 하고 소변 배액을 돕기 위해 유치도뇨관 삽입
•소변을 산성으로 유지하고 방광염을 예방하기 위해 비타민 C 투여
•더운물로 목욕하며 전립샘 마사지 시행(전립샘 울혈 경감)
•방광이 빨리 채워지지 않도록 요의 느낄 때마다 배뇨하고 단기간 내 다량의 수분 섭취 금기
•요로감염 예방 위해 충분한 수분섭취 격려
| 중재 | BPH 환자 적용 | 근거 |
|---|---|---|
| 단시간 다량 수분 섭취 | 금지 | 방광 급속 팽창으로 빈뇨·요정체 악화 |
| 총 수분섭취량 | 충분히 유지 | 소변 희석으로 요로감염 예방 |
| 비타민 C | 권장 | 소변 산성화로 세균 증식 억제 |
| 더운물 목욕 | 권장 | 전립샘 울혈 경감, 평활근 이완 |
| 배뇨 시점 | 요의 시 즉시 배뇨 | 배뇨근 과신장·요정체 예방 |
단시간 다량 수분 섭취는 방광을 급속히 팽창시켜 빈뇨·긴박뇨를 악화시키고 요정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지한다. 하루 총 수분량은 충분히 유지하되 섭취 시간대를 분산한다.
배뇨는 요의를 느낄 때마다 지체 없이 시행한다. 배뇨를 미루면 배뇨근이 과신장되어 수축력이 떨어지고 넘침요실금으로 진행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소변을 산성화하여 세균 증식을 억제하므로 권장한다. 더운물 목욕과 전립샘 마사지는 울혈을 경감시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분섭취량 자체를 제한하면 소변이 농축되어 요로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노인 BPH 환자는 특히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총 수분량은 유지하면서 분산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