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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간호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출혈 시 유치도뇨관 즉시 제거 | 부적절 | 도뇨관은 세척 통로이자 혈괴 배출 경로를 유지하는 역할 [4] |
| 삽입기간 동안 침상안정 | 부적절 | 조기 거동과 심호흡·기침으로 호흡기 합병증 예방 [2][4] |
| 생리식염수로 무균적 방광세척 | 적절 | 등장성 용액으로 혈괴 제거, 무균조작으로 감염 예방 [1][2] |
| 수분을 하루 1,000 mL로 제한 | 부적절 | 하루 2~3 L 수분섭취로 소변량 증가와 혈괴 배출 촉진 [1][2] |
| 수술 후 2~3일간 기침 제한 | 부적절 | 개복 창상이 없으므로 기침 제한 불필요, 오히려 격려 [2][4] |
전립샘은 혈관이 풍부하여 수술 후 2~3주간 출혈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 방광세척(CBI)으로 절제면의 혈괴를 제거해야 한다.
세척액은 등장성 생리식염수를 사용하고, 방광 점막 손상 부위를 통한 흡수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무균조작을 철저히 한다.
수분은 하루 2~3L 섭취를 격려하여 소변량을 늘리고 혈괴 배출을 촉진한다. 심장·신장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배설량에서 세척액 주입량을 뺀 값이 실제 소변량이므로 섭취량과 배설량(I/O)을 정확히 측정하지 않으면 실제 소변량을 과대평가하게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