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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로결석 환자 관리
• 결석의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
• 결석의 성분이 확인되면 재발방지를 위해 식이를 변경
• 하루 3,000∼4,000 mL의 수분을 마시도록 격려
• 칼슘석의 경우 Vit. D와 유제품 섭취가 제한적이며, 항경련제도 통증 조절에 효과가 있다.
| 구분 | 칼슘 결석 | 요산 결석 |
|---|---|---|
| 주요 식이 제한 | 비타민 D, 과도한 유제품 | 퓨린이 많은 음식(내장, 맥주 등) |
| 칼슘 섭취 | 정상 범위 유지(과도한 제한은 오히려 위험) | 제한 불필요 |
| 공통 예방 | 하루 3,000~4,000 mL 수분 섭취로 소변 희석 | |
모든 요로결석 환자에게 결석 성분과 무관하게 하루 3,000~4,000 mL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목표는 소변량을 하루 2,000~2,500 mL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충분한 수분은 소변 내 칼슘, 수산염, 요산 농도를 희석하여 결정 형성을 막고, 작은 결정이 커지기 전에 배출되도록 돕습니다.
단순히 물을 많이 마시라고 말하는 것보다 소변 색깔을 옅은 노란색으로 유지하도록 구체적인 자가 모니터링 방법을 교육하세요. 직업상 화장실 사용이 어려운 환자는 수분 섭취 알림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