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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복압(스트레스성) 요실금에 대한 중재
•케겔운동(골반저 근육운동)
•방광훈련: 1일 3 L 정도 수분섭취, 수면 2∼3시간 전 수분섭취 제한, 시간에 맞춰 배뇨시키기
•정상배뇨 체위로 감염 예방
•매일 온수로 통목욕 시행
•알코올, 초콜릿, 커피 섭취 피하기
| 구분 | 복압성 요실금에 적절한 중재 | 부적절한 중재 |
|---|---|---|
| 수분 섭취 | 낮 동안 총 3 L 나누어 섭취 | 취침 직전 소량의 물 섭취 |
| 배뇨 습관 |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배뇨 | 소변을 최대한 오래 참기 |
| 음식 | 방광 자극 음식 피하기 | 커피 하루 1~2잔 섭취 |
| 목욕 | 매일 온수 통목욕 | 매일 찬물 통목욕 |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게는 방광훈련이 우선 적용된다. 낮 동안 3 L의 수분을 나누어 섭취하게 하여 소변이 농축되지 않도록 유지하고, 정해진 시간에 배뇨하도록 교육한다.
수면 2~3시간 전부터는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취침 직전 물을 마시면 야간 방광 충만으로 배뇨 횟수가 늘고 기상 직후 복압 상승 시 요실금이 유발될 수 있다.
케겔운동을 매일 시행하여 골반저 근육을 강화하고, 매일 온수 통목욕으로 골반저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회음부 혈류를 개선한다.
커피, 알코올, 초콜릿 등 방광 자극 음식은 배뇨근의 불수의적 수축을 유발하므로 섭취를 피하도록 교육한다. 소변을 과도하게 참으면 방광 팽창과 배뇨근 불안정성이 증가하므로 시간에 맞춰 배뇨하는 규칙적인 습관이 더 효과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