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전환술을 받은 환자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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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불균형 / 배뇨장애 : 항상성 및 요로계
문제

요로전환술을 받은 환자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개구부나 영구적 착용기구의 판은 인공루보다 3 mm 더 커야 한다. 주머니는 4∼5일마다 또는 소변이 샐 경우 교체한다. 교체할 때마다 요루 주위의 피부를 비누와 물로 청결히 하고 건조시킨다. 요냄새는 요루를 가진 대상자의 공통적인 문제이다. 냄새가 제거되지 않는다면 희석한 식초용액이나 방취제에 적어도 20∼30분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헹구어 건조시킨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요를 산성화시키는 크랜베리주스, 비타민 C 등을 권한다. 이른 아침에는 요 생성이 서서히 되므로 착용기구의 교환은 가능한 한 이른 아침 시간에 하도록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급성신부전 발병으로부터 3주 경과 시 환자의 증상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심화 해설

요로전환술(urostomy)은 방광을 우회하여 소변이 배출될 통로를 새로 만든 것이므로, 요루(stoma) 주위 피부 관리와 소변 수집 기구의 적절한 사용이 간호의 핵심입니다. 각 보기를 하나씩 살펴보면, 요루 주위 피부는 배설물에 장기간 노출되면 피부 짓무름(peristomal moisture-associated skin damage)이 생기기 쉬운 부위입니다. 따라서 기구를 교환할 때마다 순한 비누와 물로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표준 관리입니다. 비누 사용을 금할 이유는 없으므로 1번은 옳지 않습니다. 소변주머니는 매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4~5일 간격으로, 혹은 피부 부착판(pouch flange)의 밀착력이 떨어져 소변이 새기 전에 교환합니다. 잠자기 전에 매일 교환하면 오히려 잦은 접착 제거로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2번도 옳지 않습니다.

요루주머니의 개구부 크기는 요루의 크기와 정확히 같게 재단하면 안 되고, 요루보다 약 3 mm 정도 크게 만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요루는 수술 후 부종이 빠지면서 크기가 줄어들 수 있고, 너무 딱 맞으면 점막에 압박 손상을 주거나 소변이 새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3번은 옳지 않습니다. 요루 주위 피부는 배설물이 닿는 부위이지만 정상 피부이므로, 매일 베타딘(povidone-iodine) 같은 소독제를 바르면 오히려 피부 정상 세균총과 보호막이 손상되고 접착력도 떨어뜨립니다. 소독이 필요한 상처 부위가 아니라 보호와 건조가 핵심인 부위이므로 4번도 옳지 않습니다.

소변 냄새는 요루를 가진 대상자가 흔히 겪는 문제입니다. 소변이 농축되거나 알칼리성으로 기울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는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소변을 산성화하는 크랜베리주스나 비타민 C 섭취가 냄새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요로전환술 환자 간호에서 비약물적 중재로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5번입니다. 핵심! 요루 기구의 개구부는 요루보다 3 mm 크게, 교환은 4~5일 간격, 피부 세척은 비누와 물로, 냄새 관리는 수분과 요 산성화 식품으로 접근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루 냄새 관리 가이드소변 냄새 완화를 위한 비약물적 중재

소변 냄새는 요루 대상자의 흔한 문제이며, 소변이 농축되거나 알칼리성으로 기울면 악화될 수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소변을 산성화하는 크랜베리주스비타민 C 섭취가 냄새 완화에 도움이 된다.

냄새가 제거되지 않는 경우, 기구를 희석한 식초 용액이나 방취제에 20~30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구어 건조시킨다.

주의

요루주머니 개구부는 요루보다 3mm 크게 재단하고, 교환은 4~5일 간격으로 한다. 피부 세척은 순한 비누와 물로만 시행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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