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R 40 mL/min/1.73 m2
•BUN 40 mg/dL, creatinine 2.8 mg/dL
•Hematocrit 30%
•백혈구 5,000/mm3, 포타슘 6.3 mEq/L
•Kussmaul 호흡양상
| 질환 | 감별 근거 |
|---|---|
| 방광염 | 배뇨통·빈뇨 등 하부요로 증상이 주이며, GFR 저하나 고칼륨혈증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
| 신장암 | 혈뇨·옆구리 통증·촉지되는 종괴가 고전적 3대 징후이며, 전신 부종과 요독증 소견은 주 증상이 아닙니다. |
| 신증후군 | 대량 단백뇨(하루 3.5 g 이상)·저알부민혈증·고지혈증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GFR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신우신염 | 발열·옆구리 통증·백혈구 증가 등 급성 감염 징후가 뚜렷합니다. 이 환자는 백혈구가 정상(5,000/mm³)입니다. |
GFR 60 mL/min/1.73m² 미만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신부전(CKD)으로 분류한다. 이 환자는 GFR 40으로 CKD 3b단계에 해당한다.
크레아티닌 상승은 사구체 여과 감소를 반영하는 핵심 지표이며, BUN 동반 상승은 노폐물 배설 장애를 시사한다. Hematocrit 감소는 EPO 생산 저하로 인한 신성 빈혈이다.
포타슘 6.3 mEq/L은 신장 배설 저하로 발생한 고칼륨혈증이며, Kussmaul 호흡은 대사성 산증에 대한 호흡 보상이다.
고칼륨혈증은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전해질 이상이다. Kussmaul 호흡은 요독증이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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