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적용 여부 | 근거 |
|---|---|---|
| 1. 인슐린 투여 | 부적절 | 부신기능부전은 혈당 상승보다 저혈당 위험이 크며, 인슐린은 오히려 저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 부족은 당신생(gluconeogenesis)을 저하시켜 저혈당을 유발하므로 인슐린이 아닌 포도당 공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2. 비타민 D 투여 | 부적절 | 비타민 D는 칼슘-인 대사와 관련되며, 부신기능부전의 급성 혈역학적 문제와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
| 3. 유치도뇨관 삽입 | 보조적 | 시간당 소변량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필요할 수 있으나, 삽입 자체가 부신기능부전을 교정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수액 공급 후 신장 관류가 회복되는지 평가하기 위한 모니터링 도구입니다. |
| 4. 농축적혈구 수혈 | 부적절 | 부신기능부전에서 혈색소 수치가 낮아지는 것이 주된 문제가 아니며, 혈액 성분보다는 혈장 용적을 보충하는 수액이 우선입니다. |
| 5. 정맥으로 수액 공급 | 적절 | 저혈량과 저나트륨혈증을 교정하는 일차 중재입니다. |
부신기능부전에서는 알도스테론 부족으로 소듐과 수분이 소변으로 상실되어 저혈량과 저혈압이 발생한다. 일차 중재는 0.9% 생리식염수를 정맥으로 빠르게 주입하여 세포외액을 보충하고 저나트륨혈증을 교정하는 것이다.
수액 공급 후에는 혈압과 시간당 소변량을 면밀히 관찰하여 신장 관류 회복 여부를 평가한다. 필요 시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여 소변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수술 후 저혈압을 단순 출혈이나 진통제 효과로만 판단하지 말고, 저나트륨혈증·저혈당·고칼륨혈증 동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저혈당이 있으면 포도당 용액을, 고칼륨혈증이 심하면 칼륨 제한 수액을 선택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