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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문제점 | 근거 기반 권고 |
|---|---|---|
| 1. 7일마다 교환 | 정기 교환은 요도 점막 손상과 새로운 균 도입 위험을 높임 | 교환은 감염, 폐색, 누출 등 임상적 적응증이 있을 때만 시행 [1][3] |
| 2. 연결부위 개방 | 폐쇄 배액 체계(closed drainage system)가 깨지면 외부 세균이 관내로 유입됨 | 카테터-배액관 연결부는 항상 밀폐 상태를 유지 [2][4] |
| 3. 매일 방광세척 | 불필요한 세척은 폐쇄 체계를 열고 방광 점막을 자극함 | 일상적 방광세척은 권고되지 않으며, 폐색 등 적응증이 있을 때만 시행 [1][4] |
| 5. 항생제 연고 도포 | 요도 입구의 정상균총을 교란하고 진균이나 내성균 집락을 촉진함 | 카테터 삽입 부위에 항생제 연고나 소독제의 일상적 도포는 권고되지 않음 [1][3] |
가장 효과적인 단일 중재는 불필요한 카테터의 조기 제거이다. 매일 삽입 적응증을 재평가하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면 즉시 제거해야 한다.
회음부 간호는 카테터 근위부와 요도 입구 주변 세균이 방광으로 상행하는 경로를 차단한다.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시킨다.
닦는 방향은 항상 요도 입구에서 바깥쪽으로 해야 하며, 한 번 닦은 거즈는 재사용하지 않는다.
소변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위치시켜 소변 역류를 방지하고, 배출구가 바닥이나 다른 표면에 닿지 않게 관리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