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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도염 환자에게는 수분섭취 제한이 아니라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해야 한다. 소변량이 늘면 요도 내 염증성 분비물과 균이 배출되고, 소변이 묽어져 배뇨 시 통증이 줄어든다.
요도염은 성매개감염이므로 배우자 동시 치료가 필수다. 한쪽만 치료하면 무증상 보균 배우자로부터 재감염될 수 있다.
항생제는 원인균에 따라 선택한다. 핵산증폭검사(NAAT)는 배양검사보다 민감도가 높아 비임균성 원인균 검출에 유리하다.
구강성교 등 다양한 성접촉 방식으로 비전형적 원인균에 의한 요도염이 발생할 수 있다. 증상만으로 원인균을 추정하지 말고 구체적인 성생활 문진과 정확한 진단검사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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