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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으로 대사가 증가하므로 열량이 높고 모든 식품군을 포함한 식사를 제공한다.
•배뇨 느낌이 있으면 즉시 배뇨하도록 한다.
•통증 완화를 위해 하루 2∼3번 20분 동안 따뜻한 좌욕을 하여 국소 증상을 완화시킨다.
•배뇨하고 싶은 느낌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방광을 비운다(4시간 간격).
•강한 알칼리성 비누로 회음부를 지나치게 씻거나 질 안쪽을 씻어내는 것은 요로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 구분 | 올바른 간호중재 | 피해야 할 중재 |
|---|---|---|
| 배뇨 | 배뇨감이 있으면 즉시 배뇨, 배뇨감이 없어도 4시간 간격으로 규칙적 배뇨 | 배뇨감을 참도록 교육, 불필요한 정체도뇨관 삽입 |
| 회음부 위생 | 미온수와 순한 세정제로 앞에서 뒤로 세척 | 강한 알칼리성 비누, 질 안쪽 세척 |
| 영양 | 고열량·고단백, 모든 식품군 포함 균형 식이 | 감염이라는 이유로 식사량 제한 |
| 통증 완화 | 따뜻한 좌욕 20분, 하루 2~3회 | 좌욕 금지, 냉찜질만 적용 |
감염으로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므로 고열량·고단백 식이와 모든 식품군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발열 시 체온 1℃ 상승마다 기초대사율이 약 10~13% 증가한다.
배뇨 느낌이 있으면 즉시 배뇨하도록 교육한다. 배뇨감이 없더라도 4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방광을 비워 잔뇨를 줄인다.
통증 완화를 위해 따뜻한 좌욕을 하루 2~3회, 20분 정도 시행한다. 회음부는 미온수와 순한 세정제로 앞에서 뒤로 닦는다.
강한 알칼리성 비누로 회음부를 과도하게 씻거나 질 안쪽을 세척하면 정상 세균총이 파괴되어 요로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배뇨감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정체도뇨관을 삽입하면 CAUTI 위험이 커지므로 명확한 적응증이 있을 때만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