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사구체신염 환자 간호중재
수분 제한, 고탄수화물, 보통 정도 단백 섭취, 저염식이, 저칼륨식이, 항생제의 혈중 농도 유지, 합병증 예방, 안정
| 교육 항목 | 급성 사구체신염에서의 권고 | 근거 |
|---|---|---|
| 수분 | 제한 | GFR 감소로 수분 배설 저하, 부종·고혈압 악화 |
| 나트륨 | 저염식이 | 수분 저류와 부종 악화 방지 |
| 칼륨 | 저칼륨식이 | 핍뇨로 인한 고칼륨혈증과 부정맥 예방 |
| 단백질 | 보통 정도 섭취 | 사구체 여과 부담 경감, 회복 지원 |
| 활동 | 안정 | 운동은 혈압 상승과 단백뇨 증가 위험 |
| 항생제 | 투약 시간 준수 | 혈중 농도 유지로 원인균 제거 |
급성 사구체신염은 사구체 여과율(GFR) 감소로 수분과 나트륨 배설이 저하되므로 수분 제한과 저염식이가 기본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된다.
핍뇨로 칼륨 배설이 감소하므로 저칼륨식이를 권장한다. 단백질은 보통 정도로 섭취하고, 에너지는 고탄수화물 위주로 공급한다.
급성기에는 침상안정이 필요하며, 운동은 혈압 상승과 단백뇨 증가를 유발하므로 권장되지 않는다.
연쇄상구균 감염 후 사구체신염(PSGN)에서는 원인균 제거를 위해 항생제를 사용하며,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투약 시간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
신증후군은 다량의 단백뇨로 저알부민혈증이 생겨 고단백 식이를 고려할 수 있지만, 급성 사구체신염은 사구체 염증과 여과 저하가 중심이므로 고단백 식이는 오히려 부담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