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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권장 | 주의 |
|---|---|---|
| 소듐 | 저염식이로 부종과 체액 저류 조절 [3] | 가공식품, 장류, 염장식품 제한 |
| 단백질 | 신기능에 따라 0.8~1.1 g/kg/day 범위에서 조절 [2] | 고단백식은 사구체 과여과와 단백뇨 증가 유발 |
| 열량 | 충분히 공급하여 단백질 이화작용 방지 | 저열량식은 영양불량과 근육 소모를 악화시킴 |
| 지방 | 고지혈증 동반 시 스타틴 등 약물 치료 병행 [3] | 고지방식은 혈중 지질을 더욱 악화시킴 |
신증후군 환자에게 가장 우선 권장되는 식이는 저염식이입니다. 소변으로 알부민이 대량 소실되면 혈장 교질삼투압이 낮아지고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 활성화로 소듐과 수분 저류가 심해져 부종이 악화됩니다. 따라서 소듐 섭취 제한이 체액 저류를 줄이는 데 직접적입니다.
단백질 섭취는 신장기능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미세변화형에서는 약 1.0~1.1 g/kg/day, 그 외 유형에서는 약 0.8 g/kg/day가 제시되며, 고단백식은 사구체 과여과를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열량은 충분히 공급하여 단백질 이화작용을 방지하고 체내 단백질 보존을 도모해야 합니다. 저열량식은 근육 소모와 영양불량을 악화시킬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고지혈증이 흔히 동반되므로 고지방식은 피하고, 필요 시 스타틴 등 약물 치료를 병행합니다. 소아 환자는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으로 골밀도 감소 위험이 있어 칼슘과 비타민 D 상태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