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호중구 감소로 면역저하를 보이므로 감염 예방 및 사정이 중요하다.
•체온 38℃ 이상, 지속적인 기침, 피부나 체강에서 농이나 냄새나는 배액, 농양이나 부스럼, 혼탁한 소변, 배뇨 시 따가운 증상 등이 있으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호중구 감소증 환자에서 감염의 조기 징후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ANC 400/mm3는 심한 호중구 감소증(< 500/mm3)을 의미하며, 환자는 감염에 매우 취약한 상태입니다.
정답인 '배뇨 시 따가운 증상'은 요로 감염(UTI)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호중구 감소증 환자는 염증 반응이 약화되어 발적, 부종, 농양 형성 등 전형적인 국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뇨통과 같은 자각 증상은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혼동 주의! '체온 37℃'는 정상 범위에 속하므로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징후가 아닙니다. 호중구 감소증 환자에서 감염을 의심하는 발열 기준은 일반적으로 38.3℃ 이상(한 번) 또는 38.0℃ 이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호중구 감소증 환자의 감염 조기 징후는 비전형적일 수 있습니다. 발열이 가장 흔한 징후이지만, 그 외에도 오한, 인후통, 기침, 배뇨통, 설사, 피부 발적/통증 등 미세한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냄새나는 식은 땀'은 패혈증의 후기 증상일 수 있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즉시 조치가 필요한' 구체적인 감염 징후로 보기에는 다소 모호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ANC 400/mm3인 환자를 돌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과 조기 발견입니다.
1. 감염 예방: 철저한 손 위생, 방문자 제한, 신선한 꽃/식물 금지, 조리된 음식만 제공, 구강 간호 강화.
2. 사정: 매 4시간마다 체온 측정, 피부/점막(특히 구강, 항문 주위) 사정, 호흡음 청진, 배뇨 증상 문진.
3. 우선순위 중재: 환자가 배뇨통을 호소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요검사 및 배양 검사를 위한 처방을 요청합니다. 항생제는 배양 결과 전에도 경험적 항생제 치료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호중구 감소증 환자는 작은 증상도 큰 의미를 가져요. 환자가 '살짝 아프다'고 말해도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죠. 발열 기준을 꼭 기억하고, 체온계는 믿을 만한 것으로 사용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