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기전과 적절성 |
|---|---|
| 인산염 투여 | 뼈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칼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적절한 중재입니다. |
| 칼시토닌 투여 | 파골세포의 활동을 빠르게 억제하여 혈중 칼슘을 낮추므로 적절합니다. 작용 발현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충분한 수분 제공 | 생리식염수 정맥주입으로 혈액량을 회복하고 신장의 칼슘 배설을 촉진하므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중재입니다. |
| Glucocorticoid 투여 | 림프종, 다발골수종 등에서 장내 칼슘 흡수를 줄이고 종양세포의 사이토카인 분비를 억제하여 칼슘을 낮춥니다. |
| Thiazide계 이뇨제 투여 | 원위세뇨관에서 칼슘 재흡수를 증가시켜 오히려 혈중 칼슘을 더 높일 수 있으므로 혼동 주의! 고칼슘혈증 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
고칼슘혈증 치료의 핵심은 수액 공급으로 칼슘을 희석하고, 뼈의 재흡수 억제, 신장 칼슘 배설 촉진이다. 혈중 칼슘이 14.0 mg/dL이면 중증 응급상황으로 즉각적 중재가 필요하다.
적절한 중재로는 칼시토닌(파골세포 억제, 빠른 효과), 인산염(뼈 재흡수 억제), Glucocorticoid(장내 칼슘 흡수 감소), 충분한 수분(생리식염수 정맥주입)이 있다.
이뇨제가 필요하다면 칼슘 배설을 촉진하는 고리이뇨제(loop diuretic)를 고려한다. 칼시토닌은 24~48시간 내 효과를 보이나 수일 내 내성이 생길 수 있어 비스포스포네이트 등과 병용한다.
Thiazide계 이뇨제는 원위세뇨관에서 칼슘 재흡수를 증가시켜 혈중 칼슘을 오히려 높이므로 금기이다. 처방에 포함되어 있다면 즉시 확인하고 의료진과 소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