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platelet) 정상 범위는 150,000∼450,000/mm3으로서 혈소판감소증에 해당한다. 출혈 위험성이 있으므로 예방간호를 시행한다. 아스피린은 출혈경향이 있으므로 투여를 금하며 정맥주입로는 가장 굵은 바늘을 사용하여 출혈에 대비한다. 발살바 수기는 흉강과 복강내압을 상승시켜 뇌출혈 등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금한다. 근육주사는 주사 후 출혈이 되거나 지혈 지연이 되므로 금한다.
| 보기 | 처치 | 출혈 위험 평가 |
|---|---|---|
| 1 | pack-RBC 수혈 | 적혈구 수혈은 빈혈 교정 목적이며 혈소판감소증 자체를 교정하지 못하므로 부적절 |
| 2 | 아스피린 투여 |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출혈 경향을 악화시키므로 금기 |
| 3 | 26G 바늘 사용 | 가는 바늘은 반복 천자와 혈종 형성 위험을 높이며, 출혈 대비를 위해 굵은 정맥확보가 우선 |
| 4 | 근육주사 금지, 경구·정맥주사 선택 | 근육층 출혈과 지혈 지연을 피할 수 있어 가장 적절 |
| 5 | 발살바 수기 | 흉강·복강 내압 상승으로 두개내압을 올려 뇌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 |
혈소판 수치 50,000/mm³에서는 자발성 출혈 위험이 크므로 근육주사는 혈종 형성과 지혈 지연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며, 투약은 경구 또는 정맥주사로 전환한다.
정맥주사가 필요한 경우 가장 굵은 바늘을 사용하고 숙련된 시술자가 천자 횟수를 최소화하여 혈관 손상을 줄인다. 주사·채혈 후에는 천자 부위를 평소보다 오래 압박하여 지혈을 돕는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므로 통증이 있어도 사용하지 말고, 아세트아미노펜 계열로 대체한다. 발살바 수기는 뇌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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