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구내염이 발생했을 때의 간호는 다음과 같다.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 금지
•부드러운 칫솔로 양치질, 생리식염수로 함수
•Lidocaine 점적
•통증 심한 경우 fentanyl patch 적용 후 구강섭취
|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수분섭취 제한 |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점막 방어 기능이 약해져 오히려 손상과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
| 2 | 생리식염수 함수 | 점막 자극 없이 구강을 세정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므로 가장 적절합니다. |
| 3 | 구강간호 금지 | 구강 위생이 불량해지면 세균 증식과 2차 감염 위험이 높아집니다. |
| 4 | 금식 및 영양수액 | 구강 섭취가 완전히 불가능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고려하며, 우선적으로는 구강 점막을 보호하면서 섭취 가능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 5 | 시원한 음료와 마른 크래커 | 시원한 음료는 진정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마른 크래커는 거친 질감으로 헐은 점막을 자극하고 통증을 악화시킵니다. |
구내염이 생기면 부드러운 칫솔로 양치하고 생리식염수 함수를 자주 시행한다. 생리식염수는 등장성·무자극 용액으로 삼출물과 세균을 씻어내고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2차 감염을 예방한다.
통증이 심해 구강 섭취가 어려우면 리도카인 점적이나 펜타닐 패치로 통증을 조절한 뒤 구강 섭취를 시도한다. 시원한 음료는 진정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거친 질감의 음식은 피한다.
알코올 성분 구강 세정제, 딱딱하거나 거친 음식, 술·담배는 점막을 자극해 손상을 악화시킨다. 수분 제한이나 구강간호 중단은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