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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위변화
문제

장기부동 중인 암 환자가 뼈의 통증과 변비, 부정맥을 호소하고 있다. 적절한 중재는?

해설

암 환자의 응급상황으로는 고칼슘혈증이 나타날 때의 증상이며, 간호는 다음과 같다.

•수액요법 실시

•이뇨제 투여, 사구체여과율 증가

•뼈의 재흡수 억제 위해 칼시토닌, glucocorticoid 투여

•인산염 투여

•Thiazide계 이뇨제(칼슘 배출을 억제함) 금지

같은 주제 다음 문제독소루비신(Doxorubicin)을 투여하는 암환자의 구역, 구토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항암제 투여 전 1시간 이내에 복용하는 세로토닌길항제는?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고칼슘혈증(Hypercalcemia)을 가진 암 환자를 간호하는 상황입니다. 암 환자, 특히 골전이를 동반한 경우나 부동 상태에서는 뼈에서 칼슘이 과도하게 용출되어 혈중 칼슘 농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응급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정답 근거 (1번: N/S 수액 공급): 고칼슘혈증의 1차적이고 가장 중요한 치료는 적극적인 수액 공급입니다. 0.9% 생리식염수(N/S)를 대량 정맥 주입하여 신장을 통한 칼슘의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신장 사구체 여과율(GFR)을 높이고, 나트륨과 함께 칼슘의 배설을 증가시키는 원리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2번 비타민 D 투여: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므로, 고칼슘혈증을 악화시킵니다. 오히려 저칼슘혈증 치료에 사용됩니다.
혼동 주의! 3번 칼슘 충분히 보충: 혈중 칼슘이 이미 과다한 상태에서 추가 보충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4번 부갑상샘 호르몬제(PTH) 투여: PTH는 뼈에서 칼슘을 용출시키고 신장에서 칼슘 재흡수를 증가시켜 혈중 칼슘을 높입니다. 따라서 고칼슘혈증 치료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 5번 Kayexalate 양이온 교환수지로 관장: Kayexalate는 고칼륨혈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칼륨을 제거하고 나트륨과 교환합니다. 고칼슘혈증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암 환자의 고칼슘혈증은 "뼈의 통증, 변비, 부정맥"이라는 증상 3종 세트로 기억하세요. 이는 칼슘이 신경근육 기능을 억제하고, 심근 흥분성을 저하시키며, 위장관 운동을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치료의 첫걸음은 항상 수액 공급이며, 이후 이뇨제(루프 이뇨제) 투여, 뼈 재흡수 억제제(비스포스포네이트, 칼시토닌 등) 투여가 이어집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암 환자가 갑자기 심한 피로, 구역, 변비, 의식 저하를 보인다면 고칼슘혈증을 즉시 의심해야 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응급 평가 및 대처: 활력징후(특히 서맥, 부정맥), 심전도 모니터링(짧은 QT 간격 확인), 신경학적 상태를 즉시 평가합니다.
2. 적극적인 수액 요법: 의사의 처방에 따라 0.9% 생리식염수를 시간당 200-500mL 속도로 정맥 주입합니다. 정확한 수액 섭취량과 배설량(I&O)을 모니터링합니다.
3. 약물 관리: 수액 공급 후 처방된 루프 이뇨제(푸로세마이드)를 투여해 칼슘 배설을 돕습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파미드로네이트 등) 정맥 주사는 뼈로부터의 칼슘 유출을 억제하는 핵심 치료입니다.
4. 안전 및 증상 관리: 변비 예방을 위해 처방된 완하제를 투여하고,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고칼슘혈증은 암 환자에게서 조용히 다가오는 응급이에요. 환자가 '너무 피곤해서 일어나기 싫다'거나 '속이 메스껍다'는 말을 할 때, 단순한 부작용으로 치부하지 말고 혈액 검사를 통해 칼슘 수치를 꼭 확인해보세요. 초기 대응이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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