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oglobin 12 g/d
•WBC 8,000/mm3
•ANC 1,500/mm3
•Platelet 40,000/mm3
항암치료 후 부작용으로 골수기능 저하로 인해 빈혈, 감염위험성, 출혈 위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 환자의 혈액검사 결과 Platelet 30,000/mm3 이므로 혈소판 감소증에 의한 점상출혈, 반상출혈, 비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간호로는 혈소판 수혈, 안전 유지, 근육주사 금지, 아스피린계 약물 투여 금지 등이 있다(platelet 정상치: 15만∼40만/mm3).
ANC는 500/mm3 이하인 경우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 보기 | 간호 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방문객 제한 | 감염 예방 중재로, ANC가 500/mm³ 이하로 떨어졌을 때 고려합니다. 현재 ANC 1,500/mm³이므로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
| 2 | 주기적 체온 측정 | 감염 조기 발견을 위한 중재입니다. 호중구 감소증이 심하지 않은 현 단계에서는 출혈 예방이 더 시급합니다. |
| 3 | 농축 적혈구 수혈 | 헤모글로빈이 정상이므로 빈혈 교정을 위한 적혈구 수혈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4 | 아스피린 투여 금지 | 혈소판 감소증 환자에서 혈소판 기능을 추가로 억제하는 약물은 출혈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입니다. |
| 5 | 약물은 근육주사로 투여 | 근육주사는 혈소판 감소증 환자에서 근육 내 혈종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
혈소판 수치가 40,000/mm³이면 출혈 위험이 높은 상태이다. 아스피린 등 혈소판 기능을 억제하는 약물은 반드시 금기이다.
절대 호중구 수(ANC)가 500/mm³ 이하일 때 감염 예방 중재(방문객 제한 등)를 우선 고려한다. 현재 ANC 1,500/mm³이면 출혈 예방이 더 시급하다.
혈소판 수혈은 일반적으로 수치가 10,000~20,000/mm³ 미만이거나 활동성 출혈이 있을 때 고려한다.
혈소판 감소증 환자에게 근육주사는 근육 내 혈종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