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 때 핵심 정보를 자주 빠뜨리는 간호사에게 수간호사가 피드백을 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인계를 마친 뒤 따로 불러 곧바로 이야기한다✓ 정답
2연말 근무평정 때 한꺼번에 모아 알려 준다
3다른 간호사를 통해 주의하라고 전하게 한다
4게시판에 인계 누락 주의 공지를 올린다
5인계 도중 동료들 앞에서 바로 지적한다
해설
건설적 피드백은 행동이 일어난 뒤 가능한 한 빨리,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주어야 방어 반응을 줄이고 개선으로 이어진다. 동료 앞 지적은 수치심을 주고, 연말에 몰아 알리면 시기를 놓친다. 다른 사람을 거치거나 공지로 대신하면 누구의 어떤 행동인지 전달되지 않는다.
핵심 정리 건설적 피드백은 행동이 일어난 뒤 가능한 한 빨리,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주어야 한다. 인계 때 정보를 자주 빠뜨리는 간호사에게는 인계를 마친 뒤 따로 불러 곧바로 이야기하는 것이 옳다.
1. 원리: 피드백의 시기와 장소 건설적 피드백은 상대의 행동을 개선하도록 돕는 의사소통입니다. 행동 직후에 주면 상대가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자기 행동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교정이 필요한 내용은 사적인 곳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전해야 수치심과 방어 반응이 줄어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그 밖에 성격이 아니라 관찰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상대가 바꿀 수 있는 행동에 초점을 두며, 한 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전하지 않고,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2. 정답 ① 인계 후 따로 불러 곧바로 인계를 마친 직후는 정보 전달 업무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방금 일어난 일을 생생하게 짚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 따로 이야기하면 동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인계 방식을 돌아볼 수 있고, 표준 인계 양식 사용 같은 구체적 개선책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연말 근무평정 때 몰아서 알리면 시기를 놓친 피드백입니다. 그동안 같은 누락이 반복되고 간호사는 왜 이제야 말하느냐는 불신을 갖게 됩니다. ③ 다른 간호사를 통해 전하면 내용이 왜곡되기 쉽고 관리자가 직접 책임지지 않는 모습으로 비칩니다. ④ 게시판 공지는 모두에게 하는 일반 안내라서 특정 간호사의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되지 못합니다. ⑤ 인계 도중 동료들 앞에서 지적하면 즉시성은 있지만 공개적인 비난으로 느껴져 위축과 반발을 부르고, 진행 중인 인계도 흐트러집니다.
4. 기억 포인트 즉시·사적·직접. 행동 직후,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5. 실무·국시 포인트 • 바쁜 근무 중에도 처치실이나 면담실처럼 시선이 없는 곳에서 짧게라도 따로 이야기할 시간을 마련합니다. • 칭찬도 같은 원칙으로 행동 직후에 구체적으로 할 때 효과가 큽니다. • 변형으로는 공개 비판, 지연된 피드백, 간접 전달 중 잘못된 방법을 고르는 문항이 나옵니다.
상황인계 누락 피드백
호소 인계 때 환자의 핵심 정보를 자주 빠뜨리는 간호사가 있다. 수간호사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한다.
판단 행동이 일어난 직후 사적인 곳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전하는 피드백이 필요하다.
간호 순서• 사정: 어떤 정보가 어떤 상황에서 누락되었는지 관찰한 행동을 정리한다.• 수행: 인계를 마친 뒤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표준 인계 양식 사용 같은 개선책을 함께 정한다.• 평가: 이후 인계에서 누락이 줄었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건설적 피드백은 행동 직후 사적인 장소에서 당사자에게 직접 준다.
건설적 피드백 (Constructive feedback) — 상대의 행동을 개선하도록 돕기 위해 관찰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전하는 의사소통이다.
인계 (Handover) — 근무가 바뀔 때 환자의 상태와 처치 정보를 다음 근무자에게 넘기는 과정이다.
방어 반응 (Defensiveness) — 비판을 위협으로 느낄 때 변명이나 반발로 맞서는 반응으로 공개 지적에서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