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출률 보존 심부전은 고혈압으로 두꺼워지고 딱딱해진 심실이 잘 채워지지 않는 것이 중심 문제라 혈압 조절이 관리의 기본이다. 혈압을 목표 범위로 꾸준히 맞추면 심실의 부담과 두꺼워짐이 줄어든다. 수축력은 유지되므로 강심제가 중심이 아니며, 염분 제한과 매일 체중 측정은 그대로 필요하다.
핵심 정리 고혈압이 있는 노인의 박출률 보존 심부전에서 강조할 자가관리를 묻는 문제입니다. 처방된 혈압약으로 혈압을 꾸준히 목표 범위에 맞추는 것이 관리의 기본이며, 염분 제한과 매일 체중 측정은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1. 원리: 고혈압과 굳은 심실 오래된 고혈압은 좌심실이 높은 압력에 맞서 수축하도록 만들어 심실 벽을 두껍게 합니다. 두꺼워진 심실은 탄력을 잃어 이완기에 잘 채워지지 않고, 이것이 박출률 보존 심부전의 중심 문제입니다. 혈압을 목표 범위로 꾸준히 맞추면 심실이 감당하는 부담이 줄어 더 두꺼워지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노인은 신장 기능 저하, 빈혈, 심방세동 같은 동반 질환도 흔해 한 가지 원인만 보지 말고 여러 요인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2. 정답 ② 설명 정답 ② 처방된 혈압약으로 혈압을 꾸준히 목표 범위에 맞춘다는 원인 질환을 다스리는 가장 직접적인 교육입니다. 약을 임의로 끊거나 거르지 않도록 하고 집에서 혈압을 기록해 외래에 가져오게 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숨이 찰 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체액 과다를 더 키워 폐울혈을 악화시킬 수 있어 틀립니다. ③ 증상이 없어도 체액은 증상보다 먼저 늘기 시작하므로 체중은 매일 재야 합니다. 갑자기 느는 체중이 가장 이른 신호입니다. ④ 박출률 보존 심부전은 수축력이 유지되므로 수축력을 높이는 강심제가 치료의 중심이 아닙니다. ⑤ 박출률이 정상이라도 심실이 잘 채워지지 않아 체액이 쌓이기 쉬우므로 염분 제한은 필요합니다.
4. 기억 포인트 보존형은 수축이 아니라 채움의 문제. 혈압과 체액을 잡는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같은 시각, 같은 조건으로 매일 체중을 재고 짧은 기간에 갑자기 늘면 알리도록 교육합니다. • 노인은 어지러움이나 기립성 저혈압 때문에 약을 거르기도 하므로 부작용을 함께 확인하고 천천히 일어나도록 안내합니다. • 체액은 증상보다 먼저 늘기 시작합니다. 숨이 차기 전에 체중과 부종 변화로 먼저 알아채도록 가르치는 것이 재입원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 박출률 감소형과 달리 보존형은 혈압, 당뇨병, 비만, 수면무호흡 같은 동반 문제를 함께 관리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구별해 둡니다. • 이뇨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소변량과 체중 변화를 함께 기록하게 하고, 임의로 약을 줄이거나 끊지 않도록 설명합니다. • 박출률이 정상이라 덜 위험하다는 오해를 바로잡는 문항이 자주 변형되어 나옵니다.
환자오래된 고혈압, 박출률 보존 심부전을 진단받은 노인
상황 외래에서 자가관리 교육을 받는 중이다. 환자는 박출률이 정상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증상이 없는 날은 체중을 안 재도 되며, 숨이 차면 물을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정• 집에서 재는 혈압 기록이 불규칙하고 약을 거른 날이 있음• 체중 측정과 염분 섭취 습관을 확인함
간호 순서• 사정: 복약 순응도, 혈압 기록, 체중 변화, 부종과 호흡곤란 여부를 확인한다.• 수행: 혈압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염분 제한과 매일 체중 측정을 교육한다.• 평가: 환자가 약, 체중, 염분 관리 방법을 자신의 말로 설명하는지 본다.
핵심 포인트: 혈압 조절 + 체액 관리가 보존형 심부전 자가관리의 기본
박출률 보존 심부전 (HFpEF) — 수축력은 유지되지만 심실이 두껍고 뻣뻣해 채움이 잘 되지 않는 심부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