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만성 폐성심 환자의 간호 중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② 저산소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장기 산소 치료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만성 저산소증이 폐혈관을 수축시켜 폐성심을 만들기 때문에 이를 교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원리와 배경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 폐 질환에서 낮은 산소는 폐동맥을 수축시켜 폐동맥 압력을 올립니다. 우심실은 높은 압력을 이겨 내며 일하다 비대해지고 약해집니다. 따라서 산소 농도를 적절히 올려 폐혈관 수축을 줄이면 폐성심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다만 산소는 약물처럼 처방된 양을 지켜야 합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에게 필요 이상의 고농도 산소를 지속하면 호흡 조절이 흐트러지고 이산화탄소가 쌓일 수 있으므로, 목표 산소포화도를 유지하는 가장 낮은 농도를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산소 치료를 교육할 때는 처방 용량을 임의로 올리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숨이 더 찬다고 유량을 올리면 이산화탄소가 쌓여 졸림, 두통, 의식 저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해지면 의료진에게 연락하도록 합니다. 또한 산소를 쓰는 곳에서는 흡연과 불꽃을 피하고, 비강 캐뉼라와 귀 뒤의 피부를 살펴 압박 손상을 예방합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보존 기법과 입술 오므리기 호흡을 가르치면 일상 활동이 쉬워집니다.
2. 정답 설명 정답 ② 장기 산소 치료를 유지한다: 처방된 유량과 시간을 지키며 하루 중 필요한 시간 동안 꾸준히 산소를 쓰도록 교육합니다. 산소 사용 중 화기를 멀리하고 비강 캐뉼라 위치와 코 점막 건조를 확인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심부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체액 섭취를 제한한다: 부종이 심한 우심부전에서 수분과 염분 조절이 필요한 경우는 있으나, 처방 없이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이 질환의 핵심 중재는 아닙니다. 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산소입니다. ③ 호흡곤란 완화를 위해 고농도 산소를 지속적으로 투여한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에서는 과도한 산소로 이산화탄소가 쌓일 수 있어 위험합니다. 처방 범위 안에서 목표 산소포화도를 지킵니다. ④ 고염분 식이를 권장하여 혈액량을 유지한다: 염분은 수분을 끌어 부종과 심장 부담을 늘리므로 오히려 조절이 필요합니다. ⑤ 휴식 시에도 호흡곤란이 있으면 안정을 위해 침상안정을 유지한다: 증상이 심할 때 쉬는 것은 필요하지만, 장기 침상안정은 근력 저하와 정맥 혈전 위험을 높입니다. 에너지 보존과 활동을 균형 있게 합니다.
4. 기억 포인트 폐성심의 뿌리는 저산소증이라 산소는 처방대로 꾸준히, 지나치지 않게
5. 실무·국시 포인트 • 산소 요법 교육: 처방된 유량 유지, 임의 증량 금지, 화기 주의, 산소포화도 확인. • 체중과 부종을 매일 관찰하고 필요하면 염분 조절을 교육합니다. • 변형: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의 산소 투여 원칙, 에너지 보존 교육.
환자만성 폐쇄성 폐질환에서 폐성심이 생긴 환자
호소 평소 숨이 차고 다리가 붓는다고 말합니다.
검사• 산소포화도가 낮게 유지되고 만성 저산소혈증이 있음• 경정맥 확장과 하지 부종이 관찰됨
판단 저산소증이 폐동맥 고혈압과 우심부전을 이끄는 상황입니다.
간호 순서• 사정: 산소포화도, 호흡 상태, 부종과 체중을 확인함• 수행: 처방된 장기 산소 요법을 유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교육함• 평가: 산소포화도와 호흡곤란, 부종 변화를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