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맥화학색전술은 넓적다리동맥으로 도관을 넣고 요오드 조영제를 쓰므로, 시술 전에 신기능(혈청 크레아티닌)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확인한다. AFP는 치료 효과를 보는 지표이지 시술 가능 조건이 아니며, 시술 전에는 금식한다. 다리는 근력이 아니라 말초맥박을 기준값으로 사정한다.
핵심 정리 이 문제는 간세포암으로 간동맥화학색전술이 예정된 환자에게 시술 전 무엇을 확인하느냐를 묻습니다. 결론은 혈청 크레아티닌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입니다.
1. 원리: 시술 방식과 위험 간동맥화학색전술은 넓적다리동맥으로 도관을 넣어 간동맥까지 올린 뒤, 종양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에 항암제와 색전 물질을 넣어 혈류를 막는 시술입니다. 혈관 위치를 확인하려면 요오드 조영제를 사용합니다. 조영제는 신장으로 배설되면서 신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고 일부 환자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전에 신기능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정답 ⑤ 혈청 크레아티닌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 신기능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시술 전에 확인합니다. 이상이 있으면 의료진이 사전 처치나 시술 계획을 조정합니다. 시술 전에는 금식이 필요하며, 천자 부위인 다리는 말초맥박, 피부색, 온도를 기준값으로 사정해 둡니다.
3. 선지별 분석 • ① AFP는 종양표지자로 치료 효과를 보는 지표로 쓰입니다. 시술을 하기 위해 정상으로 내려와야 하는 조건이 아니므로 시술 전 확인 사항으로 맞지 않습니다. • ② 시술 직전 고단백 식사는 맞지 않습니다. 시술과 진정을 위해 시술 전에는 금식하며, 식사는 시술 뒤 의료진 지시에 맞춰 시작합니다. • ③ 다리의 근력과 관절 운동 범위는 천자 부위에서 중요한 정보가 아닙니다. 시술 후 혈류를 비교하려면 근력이 아니라 말초맥박과 피부 상태를 기준으로 사정해야 합니다. • ④ 혈압약을 사흘 전부터 끊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일반적인 시술 전 확인 사항이 아닙니다. 복용 약의 조절은 의료진의 처방에 따르며, 환자가 일률적으로 중단할 이유가 없습니다.
4. 기억 포인트 조영제를 쓰는 혈관 시술 = 신기능(크레아티닌)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먼저 확인.
5. 실무·국시 포인트 • 시술 뒤에는 천자 부위의 출혈과 혈종, 다리의 말초맥박과 색, 온도를 확인하고 지시된 시간 동안 다리를 편 채 안정하게 합니다. • 색전술 뒤 발열, 복통, 오심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하고 보고합니다. • 변형 문제로 시술 후 합병증과 조영제 부작용 관찰이 나옵니다.
환자간세포암으로 간동맥화학색전술이 예정된 환자
상황 다음 날 시술을 앞두고 병동에서 준비를 받고 있습니다.
판단• 시술은 넓적다리동맥으로 도관을 넣고 요오드 조영제를 사용합니다.• 신기능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혈청 크레아티닌 결과와 조영제 알레르기 병력, 말초맥박을 확인합니다.• 수행: 금식을 안내하고 시술 동의와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이상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보고합니다.• 평가: 준비 사항이 처방과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간동맥화학색전술 전에는 신기능과 조영제 과민반응 병력을 확인합니다.
간동맥화학색전술 (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 종양을 먹이는 간동맥에 항암제와 색전 물질을 넣어 혈류를 막는 시술입니다.
요오드 조영제 (Iodinated contrast medium) — 혈관 영상을 얻기 위해 쓰는 약으로 신기능 저하와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혈청 크레아티닌 (Serum creatinine) — 신기능을 평가하는 대표 검사로 높으면 신기능이 떨어졌음을 시사합니다.
종양표지자 AFP (Alpha-fetoprotein) — 간세포암의 경과와 치료 효과를 추적하는 데 쓰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