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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탈장은 내용물이 다시 들어가는지와 장의 혈류가 유지되는지에 따라 나누어 봅니다. 누우면 저절로 들어가는 환원성 탈장은 수술을 기다리며 관찰할 수 있지만, 들어가지 않는 감돈은 장폐색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보고합니다. 여기에 혈류까지 막힌 교액은 장 괴사로 이어지는 응급 상황입니다.
교액을 의심하는 소견은 점점 심해지는 통증, 단단하고 누르면 몹시 아픈 탈장 부위, 검붉게 변한 피부, 발열과 빈맥입니다. 체온 38.3℃, 맥박 112회/분처럼 전신 반응이 함께 나타나면 괴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합니다.
괴사한 장이 복강으로 들어가면 복막염이 생기므로 탈장 부위를 손으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 금식을 유지하고 정맥 수액을 준비하며, 구토가 이어지면 처방에 따라 비위관으로 감압하고 응급 수술을 준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