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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과의사회 중앙회는 올해 보수교육을 모든 회원이 받을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회원이 많아 중앙회가 직접 모든 교육을 운영하기는 어려워 일부를 다른 기관에 실시를 맡기려하려 한다. 교육 담당자는 법정 이수 시간을 채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보로는 중앙회 정관에 따라 설치된 치의학 분야별 전문학회, 관할 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거론되었다. 담당자는 관계 법령에서 중앙회장이 교육을 맡길 수 있는 기관의 범위를 먼저 확인하기로 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