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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세 남아는 오른쪽 중이염으로 항생제 귀약을 하루 세 번 점적하라는 처방을 받고 내일 퇴원한다. 어머니는 퇴원 안내문에 적힌 성인용 방법을 읽어 보았고, 아이가 보채서 혼자 해도 될지 걱정한다.
간호사는 약병을 손으로 감싸 체온 가까이 데운 뒤 아이를 왼쪽으로 눕혀 시범을 보이려 한다. 안내문에는 귓바퀴를 뒤위쪽으로 당기라고 적혀 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는지 물었고, 간호사는 연령에 맞는 방법을 시범를 보이며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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