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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입원한 75세 남성은 평소 이산화탄소 분압이 55~60 mmHg로 높게 유지된다. 산소포화도 목표는 88~92%로 정해져 있으며, 현재 비강 캐뉼라로 분당 2 L의 산소를 받는 중이다. 말을 하거나 입으로 숨을 쉴 때마다 산소포화도가 85%에서 94%까지 오르내린다.
의사는 흡입 산소 분율 28%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처방하고 기구를 바꿀 것을 지시했다.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고 가래를 스스로 배출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지 않는다. 간호사는 호흡 양상이 변해도 산소 농도이 달라지지 않는 기구를 골라 준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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