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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환자실 간호사가 중심정맥관 삽입 부위의 드레싱을 무균술로 교환하려고 처치대 위에 멸균 영역을 만들고 멸균 거즈와 소독 용액을 펼쳐 두었다. 환자는 침상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간호사는 아직 멸균 장갑을 끼지 않았다.
그런데 투명 필름 드레싱이 간호사의 뒤쪽 카트에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였다. 몸을 돌려 가지러 가면 펼쳐 둔 영역이 시야 밖에 놓이게 된다. 멸균 영역은 허리 높이 위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처치는 5분 안에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다. 병실에는 보조 간호사가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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