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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항생제 치료 중인 72세 환자가 하루 8회 이상 수양성 설사를 하여 대변 검사를 하였고,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독소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환자는 1인실에서 접촉주의를 적용받고 있다. 간호사는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고 설사로 오염된 기저귀를 교환한 뒤 장갑을 벗고 병실을 나오려 한다.
병실 출입구 안쪽에는 벽걸이형 알코올 손소독제와 세면대가 함께 있다. 이 균은 알코올로 죽지 않는 포자를 만들어 환자의 손과 주변 환경에 오래 남으며,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어도 같은 방식으로 전파될 수 있다. 같은 병동에서 최근 2주 사이 설사 환자가 2명 더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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