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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1세 남성이 폐렴으로 입원하여 비위관으로 영양을 공급받고 있다. 어제 저녁부터 혼돈이 생겨 현재 있는 장소를 알지 못하고, 얼굴 앞에 있는 비위관을 3회 잡아당겨 고정 테이프가 느슨해졌다. 낙상 위험도 높은 상태이다.
간호사는 손목 보호대를 적용할까 고민한다. 폭력적이거나 응급인 상황은 아니며 보호대 처방도 아직 없다. 환자는 오늘 소변량이 줄었고 아랫배를 만지면 얼굴을 찡그린다. 아랫배가 팽만해 있어 불편감의 원인이 방광에 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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