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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0대 여성이 뇌졸중으로 오른쪽 편마비가 생겨 재활병동에 입원 중입니다. 오른쪽 입꼬리가 처지고 오른쪽 볼의 감각이 둔해 식사할 때 음식이 오른쪽 볼 안쪽에 고이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삼킴 평가에서는 연하곤란이 심하지 않아 알약을 물과 함께 먹도록 허가되었습니다.
간호사가 상체를 세운 자세에서 아침 경구약 세 알을 건넸고, 환자는 물과 함께 삼켰다고 말했습니다. 환자는 졸리지 않고 의식이 명료하며 말도 또렷합니다. 간호사는 투약을 끝내기 전에 약을 모두 삼켰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