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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2세 여성은 뇌졸중 후 와상 상태로 요실금이 있고 천골부에 개방된 3단계 욕창이 있다. 기저귀와 패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소변이 상처 쪽으로 흘러 드레싱이 하루 4~5회 젖는다. 환자는 스스로 몸을 돌리지 못해 2시간마다 체위 변경을 받고 있다.
상처 주위 피부는 소변에 짓물러 있고 드레싱을 새로 해도 곧 오염되어 치유가 진행되지 않는다. 의사는 상처가 아물 때까지 소변을 관리할 방법을 정하라고 했다. 간호사는 요로감염 위험과 필요성을 함께 따져 유치도뇨관 삽입 여부를 판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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