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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0대 남성이 요추 수술 후 사흘째 자가 배뇨를 시도하고 있으나 한 번에 소변이 조금씩만 나오고 아랫배가 묵직하다고 호소합니다. 간호사가 치골 위를 만져 보니 방광이 부풀어 있었고, 환자는 소변이 마려워도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환자가 화장실에서 배뇨한 소변량은 70 mL였습니다. 간호사는 배뇨 직후 환자를 눕히고 치골 위에 젤을 바른 뒤 방광 스캐너로 측정했고, 화면에 320 mL가 표시되었습니다. 열이나 배뇨 시 작열감은 없었고 소변 색은 맑은 황색이었으며, 간호사는 남은 소변량인 잔뇨량을 해석해 다음 간호를 정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